콕의 첫 시작을 함께한 토탈 130만 '마술사 스티브'님 함께 해준 '마술사 스티브'님, 인연의 시작은? 우연히 지인과의 자리에서 만나게 된 스티브님. 최현우 마술사님 제자라는 이야기, 마술사가 된 이유 등 스티브님의 그동안 스토리를 들었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말 능력있고 좋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만남 이후 추가적인 만남을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시작은 틱톡 크리에이터와 틱톡 엔터테인먼트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불합리한 계약, 좋지 않은 끝맺음으로 엔터테인먼트에 불신이 있던 스티브님이었지만, 진실된 소통으로 저희의 내면을 봐주시고 함께 해주시기로 약속 주셨습니다. 콕의 첫 이야기를 듣고?콕 플랫폼이 나오고 처음으로 제안드린게 바로 '마술사 스티브'님이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