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섭외 플랫폼? 크리에이터를 위한 첫 도약, 콕에서
콕의 시작을 엿보다.
(주)7일플레이어? 이름이 특이한데 어떻게 만드신건가요?
쉬는 날 없이 일하는 사람들, 열정 하나로 모인 저희는 (주)7일플레이어입니다.
처음에 주식회사 이름을 지으면서 (주)를 활용해서 색다르게 기억에 남게
만들고 싶다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어떤 팀인가? '노는 것 보다 일하는 걸 좋아하는 팀'.
[일주일에 7일 일하는 열정을 보여주자] 라는 의미에서 주 7일 일하는
주)7일플레이어가 되었습니다. 간혹 네트워크 일정으로 외부 프로그램에
낮부터 참가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사람들이 이렇게 말해요.
"어? 오늘 일안했으니까 (주)6일플레이어 됐다" 라구요.
이렇게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것 자체로 성공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리에이터를 위한 강사 섭외 플랫폼, 콕을 시작하게 된 계기]

저는 콕 대표이사인 [롱제이]라고 합니다.
콕의 시작은 현장 경험에서 시작된 아이디어입니다.
3년간의 짧은 교사생활을 그만두고 스스로를
알리기 위해 sns를 시작했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고민끝에 계정 4개를
테스트 해보았고, 그 중
영상 촬영 편집 꿀팁을 알려주는
@ggultip_longj 채널이 20만까지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인스타를 시작하면서 목표가 20만이었고, 20만을 달성하고
나니 더 넓은 세상으로 가보고 싶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크리에이터 생활을 하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많이 이뤄왔는데
그 중 많은 사람들에게 내 이야기를 전달하는 강연이 제일 즐거웠습니다.
강연 활동을 활발하게 해오는 과정에서 많은 크리에이터에게 이런 질문을 듣게 됩니다.
"롱제이님, 기업 강연은 어떻게 하는거예요~?"
저는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누군가에게 당연하지 않은 기회임을 알게 되었고,
능력있는 크리에이터 분들과 함께 즐거운 대한민국을 만들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크리에이터 생활을 하면서 느낀 불편함, 파편화된 기회를 해결하고
기존 강사플랫폼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오직 크리에이터만을 위한 플랫폼 [콕]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콕이 꿈꾸는 미래]


학교를 그만두면서 제 꿈은 '내 이름으로 다시 학교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3년간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면서 다시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교육과정에는 없는 새로운 배움의 세상에서 아이들의 눈이 빛나는 모습을 보며
'더 넓은 배움의 세상을 만들어보고 싶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강연을 다니면서 7세부터 70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특히 70세 분을 만났던 순간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남들보다는 느리지만, 숏폼을 배워보고 싶은 열정으로 백화점 문화센터까지 와주신 분이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책을 선물해드린 적이 있었고, 이렇게 나이 불문 배움을 위한 열정을
더 넓힐 수 있도록 크리에이터분들과 함께 즐거운 세상을 만들어 봐야겠다 다짐했습니다.
내 이름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가는 많은 크리에이터와 함께 손을 잡고 더 즐겁게 배우는
세상의 시작, 콕이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지켜봐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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