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스토리

토탈 130만 크리에이터 '마술사 스티브', 콕의 시작에 함께 할 수 있었던 이유

kok-official 2026. 3. 1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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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의 첫 시작을 함께한 토탈 130만 '마술사 스티브'님

 

 

 

 

 

 

 

 

 

 

 

 

 

 

함께 해준 '마술사 스티브'님, 인연의 시작은?

 

우연히 지인과의 자리에서 만나게 된 스티브님. 최현우 마술사님 제자라는 이야기,

마술사가 된 이유 등 스티브님의 그동안 스토리를 들었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말 능력있고 좋은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만남 이후 추가적인 만남을 통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시작은 틱톡 크리에이터와 틱톡 엔터테인먼트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불합리한 계약, 좋지 않은 끝맺음으로 엔터테인먼트에 불신이 있던 스티브님이었지만, 

진실된 소통으로 저희의 내면을 봐주시고 함께 해주시기로 약속 주셨습니다. 


콕의 첫 이야기를 듣고?

콕 플랫폼이 나오고 처음으로 제안드린게 바로 '마술사 스티브'님이었습니다. 

첫 제안인 만큼 엄청 두근거리는 미팅이었습니다. 현실적으로 기업과의 연결에서 

궁금한 질문들을 해주셨습니다. 특히 기업과의 첫 연결을 어떻게 진행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지금까지 해온 기업과 첫 영업, 이후 더 많은 기업에 문을 직접 두드릴 예정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공감해주셨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

스티브님은 이미 기업 및 기관에서 공연을 많이 진행하고 계십니다. 

추가로 더 많은 강연에 연결될 수 있는 부분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셨고, 

스쿨어택이 인상깊다고 의견을 전달주셨습니다. 

 

특히 초등학생들이 마술을 너무 좋아해서 웬만한 초등학생들은 스티브님을 롤모델로 삼고있고, 

아하기 때문에 학교와 함께 협업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면 재밌을 것 같다고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콕과 함께 더 멋진 행사를 만들어갈 '마술사 스티브'님과의 행보를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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